Posts from 2020년 October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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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묵상: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by 이 병철

(시편 25:1-22,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시인 다윗은 어제 시에서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라고 요청했고 그것은 오늘의 시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단지 차이가 나는 것은 어제 본문은 “너희”, 곧 성도에 대한 요청이었고, 오늘 말씀은 다윗 자신의 행위에 대한 고백이다. ‘머리를 들라’는 것은 어제 시의 문맥에서 “영광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들어오시도록 문을 열고 겸손함으로 맞이하라는 요구다. 위대하신 하나님 앞에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