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20년 October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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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 묵상: 주께서 기쁘시게 하는 자에서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로

by 이 병철

(고린도후서 5:1-10, 주께서 기쁘시게 하는 자에서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로) 어제 본문에서 바울 사도는 성도를 ‘보배를 그 속에 가진 질그릇’으로 비유했다. 그것은 우리의 속사람과 겉사람의 대조를 보여주며, 무엇이 정말로 중요한지를 가르쳐준다. 나는 나의 초라한 “겉”으로 절망하지 않고 내 “속”의 보배로운 영광을 인하여 감사하고 거기에 삶의 의미와 사명을 둔다. 오늘 본문은 이 비유와 연결되어 있지만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