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20년 February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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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묵상: 내가 여기 있나이다

by 이 병철

(창세기 22:1-24, 내가 여기 있나이다) 아브라함은 하란에서 가나안으로 와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렸다. 그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도 표현된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부르지 않는지를 생각할 때, 하나님을 부르는 성도는 참으로 복되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가장 흔한 것이 기도일 것이며 예배도 그렇다. 그런데 성경에는 간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