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9년 February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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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8 묵상: 듣고 보는 것을 알리되

by 이 병철

(마태복음 11:1-10, 듣고 보는 것을 알리되)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하는 자로서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외쳤고 세례를 베풀었다. 그는 자신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다. 그러나 헤롯에 의해 감옥에 갇히므로 그 자신이 바라고 사람들을 준비시켰던 메시아의 사역을 직접 보지는 못했다. 그는 감옥에서 그의 제자들과 소통할 수 있었으므로 분명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하시는지에 대해 들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