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9년 February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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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3 묵상: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by 이 병철

(마태복음 9:27-38,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성경에서 참으로 중요한 단어 “불쌍히 여기”다라는 말이 마태복음에서는 본문에서 처음 나온다. 두 맹인이 예수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간청했다. 그리고 마지막 단락에서 예수님의 사역을 요약하면서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고 마태는 기록한다. 이 단어 자체로 보면 맹인 두 사람이 맨 처음에 이 말로 요청을 하였고 예수님은 그것을 응답하신 듯한 순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