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9년 February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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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2. 묵상: 새 시대의 성도

by 이 병철

(마태복음 9:14-26, 새 시대의 성도) 예수께서 새 시대를 여셨다. 예수님이 사역을 시작하실 때 이미 그것을 선포하셨다. “흑암”과 “사망”의 시대에 “빛”과 생명의 시대가 열렸다. 그것은 멋있는 말이 아니라 실제였다. 예수님은 어둠과 죽음에 눌려 살고 있는 사람들 ―가난하고 식민지배를 받고 있는 특정한 상황의 사람만이 아니다. 모든 인간이 흑암과 사망 아래에 있고 이들 모두가 예수님의 구원의 대상이다.―을 초대하시고, […]

2019.2.1 묵상: 긍휼과 제사

by 이 병철

(마태복음 9:1-3, 긍휼과 제사)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앞 단락에서는 중풍병자 친구를 고치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서 믿음을 보시고 “죄 사함”을 선포하시며, 둘째 단락에서는 세리와 죄인들과의 식사를 시비 거는 자들에게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음을 선포하신다. 두 단락에서 죄, 죄인, 죄의 용서가 연결되고 있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죄를 사하”러 오셨다. “죄 사함”이 예수님의 목적이다. 그것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죄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