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9년 January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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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8 묵상: 부끄럽지 않은 소망 대 허무한 속임수

by 이 병철

(시편 119:113-128, 부끄럽지 않은 소망 대 허무한 속임수)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한다는 고백으로 오늘 본문이 시작된다. “두 마음”이란 일관성이 없는 기회주의적인 상태라 할 수 있다. 가령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기는 것 같은 것이다. 말로는 이웃사랑을 주장하며, 실제로는 이기심대로 생활한다. “두 마음”은 악한 ‘한 마음’과 사실은 같다. 아니 더 나쁘다고 할 수 있다. 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