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9년 January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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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4 묵상: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by 이 병철

(시편 119:49-64,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오늘 본문의 앞 단락에서 시인은 하나님 말씀이 “소망”이요 “위로”요 “노래”라고 고백한다. 이 시구는 “고난”의 상황에서 고백한 것이다. 직접 “고난 중의 위로”라고 표현하며, 자신이 ‘교만한 자들에게 조롱을 당하고’ 있으며, “나그네 된 집”에 있다고 하는 것에서 그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고난의 상황에서 시인은 “주의 옛 규례를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하고 고백한다. 고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