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8년 November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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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7 묵상: 말씀의 전달자들-2

by 이 병철

(분량이 길어 1,2로 나누어 옮깁니다.) 참으로 감사한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얼마나 인격적으로 대하시는지, 사람과 인격적으로 말씀을 나누시는지 참으로 놀랍고 감사하다. 그리고 이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입이 되어야 하는데, 그 책임이 막중하다. 아, 나는 듣기만 하는 것으로 만족하려는가? 그것은 나태한 것이요, 사실은 이기적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중단되게 하는 것이다. 오, 하나님. 주시는 말씀을 제가 […]

2018.11.7 묵상 : 말씀의 전달자들-1

by 이 병철

(예레미야 36:1-19, 말씀의 전달자들) 여호와는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상은 새겨진 형상에 입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 말을 못한다. 하나님은 뜻을 밝히시고 그것을 시행하신다. 이것이 진정한 말의 의미다. 그냥 아무 말이든지 음성으로 들리면 말인 것이 아니라, 그것이 소통되고 실행될 때 의미 있고 능력 있는 말이 된다. 우상은 전혀 말을 못하며, 사람은 말은 하지만 의미 없고 더욱이 능력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