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8년 October 4일

2 Items

2018.10.5 묵상: 복음으로 견고하게 하시는 하나님

by 이 병철

(로마서 16:17-27, 복음으로 견고하게 하시는 하나님)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에 보내는 이 편지를 아직 그곳에 가보지 않은 채 쓰고 있다. 그러나 그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판단으로 사람들을 재단하고 있지는 않다. 이 서신을 쓴 고린도는 로마에서 결코 가깝지 않다. 그러나 그는 로마 교회에 대해 아주 자세히 알고 있다. 로마와 바울의 사역지를 왕래하는 동역자들이 많고, 그들을 […]

2018.10.4 묵상: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

by 이 병철

(로마서 16:1-16,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 로마서의 마지막 장에는 많은 사람의 이름이 나온다. 이들은 모두 바울의 동역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이다. 바울은 이들 이름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이들을 어떻게 대할지 말한다. 그러나 그 범위는 여기에 이름이 적힌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바울은 결국 “모든 성도”로까지 범위를 넓힌다. 그렇다면 이것은 성도들끼리의 관계에 대한 교훈이다. 이에 대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