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8년 October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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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 묵상: 복음의 제사장

by 이 병철

(로마서 15:14-21, 복음의 제사장)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시작할 때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밝혔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다. 그때 그는 누구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인가? 그는 누구에게 보내심을 받았고, 누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도인가? 이것도 그는 분명하게 밝혔는데,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