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8년 September 9일

2 Items

2018.9.10 묵상: 많은 사람에게 넘친 영생의 선물

by 이 병철

(로마서 5:12-21, 많은 사람에게 넘친 영생의 선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최초의 인간 아담은 하나님 중심적인 창조질서를 자기중심적으로 바꾸려는 죄에 빠졌다. 그것은 그 이후의 모든 인간에게 동일한 책임을 부과하는 엄청난 모반이었다. 한 사람의 불순종이 모든 사람을 하나님과 뒤틀린 관계로 변질시켰다. 인간의 죄가 그렇게 어리석었고 하나님의 진노는 그렇게 공의로웠다. 놀랍고 두려운 것은 아담의 타락이 모든 사람에게 태생적 […]

2018.9.9 묵상: 하나님과 화목한 자의 즐거움

by 이 병철

(로마서 5:1-11, 하나님과 화목한 자의 즐거움) 죄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한다. 죄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 모든 인간이 죄 아래에 있고, 그리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거룩함과 인격으로 교제하기를 원하셨던 인간의 타락을 예수의 피로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신다. 하나님께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고 하시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