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8년 September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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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2 묵상: 하나님을 알면서도

by 이 병철

(로마서 1:18-32, 하나님을 알면서도) 바울은 자신이 “빚진 자”라고 했다. 그것은 복음 때문이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복음에 빚을 졌다. 왜냐하면 이미 죄로 인해 죽은 자인데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때문이다. 구원은 인간의 어떠한 자격과 공덕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써만 가능하다. 그러니 모두가 복음에 빚진 자다. 그리고 복음은 세상에 선포되고 사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