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8년 March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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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7 묵상: 왕과 총독이 내려야 할 결단

by 이 병철

(사도행전 26:19-32, 왕과 총독이 내려야 할 결단) 바울은 정식 법정은 아니지만 유대 지역의 최고 권위자인 두 사람, 즉 총독과 왕 앞에서 “변명”을 하였다. 그것은 자신의 변호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증언”이었다. 바울은 피의자로 잡혀서 재판에 회부된 중에도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그것이 그의 사명이다. 법적으로 보면 예루살렘 시민들의 소요로 시작해서 공회의 고소에 이르기까지 바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