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8년 March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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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3.6 묵상: 그 눈을 뜨게 하여

by 이 병철

(사도행전 26:1-18, 그 눈을 뜨게 하여) 바울이 총독과 왕 앞에서 변명할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특별한 기회였다. 한 피의자가 정식 재판의 자리가 아니라 사적으로 총독과 왕 앞에서 자기 사정을 말할 수 있다니! 그것은 참으로 묘한 자리였다. 하나님의 개입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자리다. 바울은 자신이 심문받게 되는 이유를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바라는 까닭”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