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2018년 February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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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11 묵상: 하나님의 부르심

by 이 병철

(사도행전 16:6-18, 하나님의 부르심) 안디옥 교회에서 출발한 두 사도의 선교 여정은 이번에는 각각 다른 길로 나아갔다. 일단 서로 하나가 될 수 없는 다툼에 의한 분리이기는 했지만 두 갈래의 선교로 확대된 것이다. 추측컨대 하나님께서는 두 노정이 겹치지 않고 복음 전파의 범위가 더욱 넓어지는 결과가 되게 하셨을 것이다.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바울과 동행하면서 “우리”의 여정을 기록함으로 바나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