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이어집니다.)

기준과 원칙은 이것이다.
하나님이 받으시는가, 아닌가!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 안에서만 풍성한 다양성이 있다.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은 것에는 어떠한 다른 대안이 없다.

가장 옳은 것은 믿음 안에서의 다양성이다.
그다음은 믿음 안에서의 획일성이다.
여기서는 틀림없이 판단이 무성하다.
그다음은 믿음 없는 다양성이다.
멋은 있지만 하나님의 공동체가 아니다.
그다음은 믿음도 없으면서 획일적인 것이다.
마귀의 지배가 이렇다.
아마도 둘째에서 첫째로 나아가는 것이
나와 많은 교회들의 문제요 과제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