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Jan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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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 묵상: 메시아의 피신

by 이 병철

(마태복음 2:13-23, 메시아의 피신) 동방의 박사들이 하나님께서 꿈에 지시하신 대로 예루살렘을 거치지 않고 고국으로 귀환하였다. 하나님은 요셉에게도 주의 사자를 보내셔서 애굽으로의 피신을 명하셨다.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기 때문이었다.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내셨는데 폭군으로 인해 구원보다 먼저 피신과 학살이 벌어졌다. 메시아가 피신하고 죄 없는 아이들이 집단 살해되었다. 예수님의 탄생이 왕궁이 아닌 작은 주변도시의 마구간에서 이루어지고, 더구나 […]

2014.1.20 묵상: 그리스도께로 인도 받음

by 이 병철

(마태복음 2:1-12, 그리스도께로 인도 받음) 예수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다. 그것을 안 자는 이 세상에 극소수의 사람뿐이었다. 그 자리에 특별한 인도를 받은 사람들 중에 마태복음은 “동방”의 “박사들”을 소개한다.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한 것은 “별”이었다. 그들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았고 그것을 따라 유대 지방까지 먼 길을 왔다. 하나님은 구세주의 탄생을 천체의 변화를 통해 알리셨다. 그것은 만인을 위한 방법은 […]

2014.1.19 묵상: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by 이 병철

(마태복음 1:18-25,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그들의 자손으로 구세주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그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졌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 구세주의 오심은 곧 구원이다. 하나님은 구세주로 천사나 영웅을 보내시지 않았다. 인간의 죄를 구원할 성스러운 피조물은 없었다. 인간의 죄는 사무쳐서 오직 죽음으로만 치를 수 있을 뿐이었다. 구세주로서 피조물이 […]

2014년 1월 19일 교회 주보

by wsarang

☞ 말씀사랑교회약도 ☞ 교회생활 ※ 저희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 2014년 1월, 2월 교회력 및 행사 – 늘 기도로 준비합시다.       30일(목)~2일(주일): 설 연휴     2월2일(주일): 주현절 후 넷째주일 / 정기당회        9일(주일): 주현절 후 다섯째주일 / 어굼터 제64호 / 정기제직회       16일(주일): 주현절 후 여섯째주일 / 세계선교주일 […]

2014년 1월 5일 교회 주보

by wsarang

☞ 말씀사랑교회약도 ☞ 교회생활 ※ 저희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 2013년 1월, 2월 교회력 및 행사 – 늘 기도로 준비합시다.      8일(수): 교역자수련회- 오전10시부터, 말사도서실에서     12일(주일): 주님수세일/제직헌신예배/제직세미나     14일(화)~17일(금): 말사 10기 제자훈련- “교회란?”(에베소서를 중심)     19일(주일): 여전도회주일 / 여전도회헌신예배  2. 신년주일: 오늘(5일), 새롭게 헌신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2014.1.18 묵상: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by 이 병철

(마태복음 1:1-17,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새해 첫 날들을 창세기로 묵상하다가 오늘부터 마태복음으로 본문이 바뀐다. 새해와 창세기와 마태복음, 모두 시작을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 관련이 있다. 이 한 해의 시작(새해)에 하나님께서 세상의 시작을 창조하신 창세기를 묵상하였고, 아직 새해의 첫 달이 마치기 전에, 우리나라로서는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으려는 때에 (부활절까지) 예수님 복음의 시작인 마태복음을 […]

2014.1.17 묵상: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by 이 병철

(창세기 11:1-9,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사람의 마음이 악한 것은 홍수의 심판과 방주의 구원으로도 고쳐질 수 없었다. 홍수 후에도 실책과 악과 범죄는 계속되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인간의 악행의 결과로 저주하실 수밖에 없었다. 홍수 후에도 하나님께로부터 벌과 저주가 있었다. 셈과 함과 야벳의 자손은 각기 부족을 이루며 지경을 나누고 넓혀가고 있었다. 오늘날 한 가족을 보아도 형제가 […]

2014.1.16 묵상: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by 이 병철

(창세기 10:1-32, 이들에게서 그 땅의 백성들이 나뉘었더라) 홍수 후에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복을 주신 것은 맨 처음에 아담이 창조되었던 때에 주셨던 명령과 복과 동일하다. “생육”, “번성”, “땅에 충만”(정복과 다스림을 포함하여) 이것은 명령이면서 복이다. 본문은 노아의 세 아들로 시작하여 어떻게 그 자손들이 점점 땅을 채워 가는지를 보여준다. 야벳과 함과 셈이 자녀를 낳았고, 그 자녀들이 “여러 백성으로 나뉘”고 […]

2014.1.15 묵상: 방주에서 나와

by 이 병철

(창세기 9:18-29, 방주에서 나와) 방주에서 나온 노아 식구들의 일상이 시작되었다. 맨 처음에 예배가 있었고, 이어서 하나님의 언약이 있었다. 그리고는 일상이 시작된다. 노아의 아들들이 자녀를 낳았고, 노아는 농사를 지었다. 그리고 술에도 취하고 실수도 하고 잘못도 하고 착한 일도 있고 축복과 저주가 있다. 자녀를 낳아서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명령하고 약속하신 일의 성취다. 농사도 땅의 […]

2014.1.14 묵상: 재출발: 명령과 언약

by 이 병철

(창세기 9:1-17, 재출발: 명령과 언약) 375일 간의 홍수 심판 뒤에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는 장면이다. 그 복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뒤에 처음으로 주셨던 복과 동일하다. “생육”과 “번성”과 “충만”의 복이다. 모든 짐승들이 인간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며, 인간의 “손에 붙였”다는 표현은 1장 28절의 ‘정복’과 ‘다스림’과 똑같은 의미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노아 가족에게 아담에게 주셨던 ‘문화명령’을 다시 확약하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