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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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일 교회 주보

by wsarang

☞ 말씀사랑교회약도 ☞ 교회생활 ※ 저희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 2013년 12월 교회력 및 행사 – 늘 기도로 준비합시다.              8일(주일): 대림절②주일/정기제직회/성서주일/당회 및 항존직회의     15일(주일): 대림절③주일/선교회결산회의 및 총회/당회-정책,인사결정     22일(주일): 대림절④주일/10주년기념주일/직원임명식/예결산위원회①                2014년 1,2월 매일성경신청     25일(수,성탄절): 전도대상초청주일/찬양대칸타타/교회학교발표회                    선교회발표회/예결산위원회②     29일(주일): 송구영신주일/교회학교수료식/예결산통과를 위한 임시제직회  2. 대림절(Advent)①: 예수 그리스도의 […]

2013년 11월 24일 교회 주보

by wsarang

☞ 말씀사랑교회약도 ☞ 교회생활 ※ 저희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 2013년 12월 교회력 및 행사 – 늘 기도로 준비합시다.               1일(주일): 대림절①주일/어굼터62호발간일/부서별암송대회       8일(주일): 대림절②주일/정기제직회/성서주일/당회 및 항존직회의      15일(주일): 대림절③주일/선교회결산회의 및 총회/당회-정책,인사결정      22일(주일): 대림절④주일/10주년기념주일/직원임명식/예결산위원회①                  2014년 1,2월 매일성경신청      25일(수,성탄절): 전도대상초청주일/찬양대칸타타/교회학교발표회                     선교회발표회/예결산위원회②  2. 전교인교제주일: 오늘(24일), 2부예배 후, 각자 […]

2013.11.30 묵상: 혀를 놀려 대적하는 자가 없더라

by 이 병철

(여호수아 10:16-28, 혀를 놀려 대적하는 자가 없더라)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 당연히 이스라엘은 혼자서 그 일을 하였다. 이스라엘의 우군은 가나안 땅에 없었다. 이들에게는 오직 하나님만이 동맹이셨다. 지금까지의 정복에서는 가나안도 마찬가지였다. 여리고도 아이도 다른 동맹군을 얻지 못했고, 이들도 이스라엘과 단독으로 싸워야 했다. 일대일로 싸우는 일이라면 이스라엘이 불리할 것이 전혀 없었다. 사실 기브온도 단독행동을 한 것이었다. 그런데 […]

2013.11.29 묵상: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지만

by 이 병철

(여호수아 10:1-15,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지만)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은 큰 두려움에 쌓였다. 지금 가나안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태를 듣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여리고성, 아이성이 이스라엘에 점령된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가까이 있는 크고 강한 기브온이 이스라엘에 투항한 소식도 그의 귀에 들어갔다. 가나안 땅은 정보의 유통이 꽤 정확하고 신속하였음에 틀림없다. 이들은 이스라엘에 관해 아주 잘 알고 있다. […]

2013.11.28 묵상: 분명히 들리므로

by 이 병철

(여호수아 9:16-27, 분명히 들리므로) 사흘이 지나서야 기브온의 정체가 밝혀졌다. 그들이 어디에 사는지, 그들이 어떤 거짓말을 하였는지 다 드러났다. 만일 처음에 그들이 그렇게 근거리에, 즉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면, 그들은 여리고성과 아이성의 백성들과 같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로 진멸되었을 것이다. 이 사실을 뒤늦게 알았을 때 이스라엘은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들은 당연히 가나안 부족들에게 행할 […]

2013.11.27 묵상: 그들에게는 묻고 하나님께는 묻지 않고

by 이 병철

(여호수아 9:1-15, 그들에게는 묻고 하나님께는 묻지 않고) “이 일 후에”, 즉 에발 산과 그리심 산에서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말씀을 낭독”한 후에 예기치 않은 일이 생겼다. 가나안의 한 부족인 기브온 주민들이 “꾀를 내어” 위장 투항을 한 것이다. 이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와 아이에서 행한 일을 듣고” 그렇게 작전을 짠 것이다. 기브온 사람들은 […]

2013.11.26 묵상: 에발 산과 그리심 산

by 이 병철

(여호수아 8:30-35, 에발 산과 그리심 산)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에 들어와 여리고와 아이성을 점령하였다. 부분적으로 문제가 있었지만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한 걸음씩 이동하고 있다. 광야에서 40년을 채워야 했던, 당장 눈앞에 목표가 없던 행진에 비하면 얼마나 분명하고 감사한 것인가! 두 성을 정복한 뒤에 에발 산과 그리심 산에 이르러 모세가 명령한 대로 하나님께서 율법책의 기록으로 주신 축복과 저주의 […]

2013.11.25 묵상: 하나님의 공격명령

by 이 병철

(여호수아 8:18-29, 하나님의 공격명령) 아이성 함락은 전투의 결과였다. 여리고성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기적으로 무너진 경우라면 아이성은 이스라엘이 작전을 세밀하게 짜고 편대를 이루어 적을 끌어내는 유인전술과 복병에 의한 기습정복을 감행한 군사적 정복이었다. 이스라엘은 아이성을 무기로 승리하였다. 그러면 그것은 이스라엘의 지혜와 힘과 용맹에 의한 것인가? 기적이 아니라 결국 이스라엘의 손으로 이긴 전쟁이니 이스라엘의 힘에 의한 것 아닌가? 아니다. […]

2013.11.24 묵상: 첫 군사작전

by 이 병철

(여호수아 8:1-17, 첫 군사작전) 아주 크고 강한 성 여리고의 점령은 전혀 군사적인 작전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손에 아무런 무기를 들지 않았고, 아무런 물리적 힘을 가하지 않았는데도 그 육중한 성이 무너졌다. 그들이 한 일은 무너진 성벽 틈의 여리고 사람들과 가축들을 칼로 죽이며 은금동철 기구들을 수거하여 하나님의 곳간에 모은 것뿐이다. 그들은 […]

2013.11.23 묵상: 끝까지 숨기다가

by 이 병철

(여호수아 7:16-26, 끝까지 숨기다가) 아간의 이야기는 참으로 무섭고 슬프고, 그리고 부끄럽다. 부끄러운 이유는 바로 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아간은 요단강 도하부터 여리고성 멸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전체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했다. 그는 그 과정을 불참하거나 그동안에 잠들어 있지 않았다. 그는 최근의 10여 일 동안 이스라엘에 있었던 경건의 과정들 밖에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그는 하나님께 여리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