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Jul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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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31 묵상: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by 이 병철

(역대하 17:1-19,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아사 왕은 이스라엘(유다)의 많은 왕들 중에 상당히 행복한 인생을 산 자였다. 그는 복된 자였다. 물론 그의 말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제의 말씀에서 보았다. 그럼에도 그의 인생 거의 전체가 훌륭하였다. 무엇보다 그는 아들을 잘 두었다. 역대 왕들 중에 대를 이어 하나님께 신실했던 자들이 거의 없다. 인간 자체가 죄인으로서 완벽하지 못하지만, […]

2013년 7월 28일 교회 주보

by wsarang

☞ 말씀사랑교회약도 ☞ 교회생활 ※ 저희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 2013년 8월 교회력 및 행사 – 늘 기도로 준비합시다.                   2일(금)-3일(토): 중고등부, 청년부 여름캠프(양평제자훈련원에서)      4일(주일): 이단경계주일 / 어굼터 제58호발간 / 정기당회      5일(월)-7일(수): 아동부 여름성경학교(양평한화리조트에서)     11일(주일): 광복기념주일 / 선교지방문팀 헌신예배 / 정기제직회     18일(주일): 선교지방문팀 […]

2013.7.30 묵상: 주 밖으로의 비극

by 이 병철

(역대하 16:1-14, 주 밖으로의 비극) 아사 왕은 앞의 왕들 누구보다도 오래 통치하였다. 41년. 그는 하나님을 찾는 자였고,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 그것을 더욱 북돋우셨다. 선지자가 하나님을 “찾으면”이라고 하였더니, 그는 하나님을 “찾았으므로”로 화답한 자이다. 그는 35년 동안 그렇게 하였다. 만일 그의 재위가 35년이었다면 그는 참으로 행복한 왕이었을 것이다. 그는 불행하게도 6년을 더 통치하였고 그 기간 동안 35년간의 […]

2013.7.29 묵상: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찾았으므로

by 이 병철

(역대하 15:1-19,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찾았으므로) 아사 왕은 하나님을 찾는 자였다. 이것이 그를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는 자로 만들었다. 이것이 그를 “다윗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는 자로 살게 하였다. 그가 하나님을 찾았더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평안을 주셨다. 이것만도 황송한데 그뿐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아사랴 선지자를 보내 하나님을 찾는 아사의 신앙을 더욱 확고하게 하신다. 선지자가 전한 […]

2013.7.28 묵상: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by 이 병철

(역대하 14:1-15,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아사 왕은 “다윗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다.(열왕기상 15:10) 그는 솔로몬 이후 처음으로 “다윗과 같이”라는 평가를 받은 왕이다. 어떻게 한 것이 다윗과 같은 것인가? 하나님께 정직하게 행하는 것인가? 그것은 그가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본문에서 거듭 강조되고 있다. 그는 백성들에게 “여호와를 찾게 하”였고, 백성들 앞에서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

2013.7.27 묵상: 짧은 삼 년의 이면

by 이 병철

(역대하 13:1-22, 짧은 삼 년의 이면) 르호보암의 아들 아비야(아비얌)는 재위 기간이 3년에 불과하다. 열왕기상 15장의 기록은 그에 걸맞게 6절만 할당되었다. 그러나 역대하는 한 장(22절)의 분량으로 거의 네 배나 긴 이야기를 기록한다. 내용도 많이 차이가 난다. 열왕기에서는 3년 동안 이스라엘과 전쟁이 있었다는 이야기뿐이고 역대기에서는 전쟁의 내용이 자세히 적혀있다. 특히 단지 승패의 결과만이 아니라 아비야가 전쟁에 임하는 […]

2013.7.26 묵상: 사사기의 반복

by 이 병철

(역대하 12:1-16, 사사기의 반복) 르호보암은 이스라엘의 4대 왕이면서 분열된 남유다의 첫 왕이다. 사울과 다윗과 솔로몬이 각각 40년씩 통치한 것으로 -사울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지만- 성경이 말하고 있으므로 르호보암 시대는 이스라엘이 왕국으로 자리를 잡은 지 이미 백 년 뒤이다. 그러나 본문은 마치 사사 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보는 것 같다. 백성들의 범죄 → 하나님의 벌(주변 국가에 의한 억압) […]

2013.7.25 묵상: 다윗과 솔로몬의 길

by 이 병철

(역대하 11:1-23, 다윗과 솔로몬의 길)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벌이었다. 하나님과 백성들 앞에서 자고하고 “포학”하였던 르호보암 왕에게서 이스라엘의 열 지파가 떠나 따로 왕을 세웠다. 왕이 둘인 두 나라가 된 것이다. 르호보암은 군사적 행동으로 분열을 응징하고 자신의 왕권 아래 나라를 통일시키려 하였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 분열이 죄의 결과인데다, 무력 통일은 더 큰 상처를 야기할 수 […]

2013.7.24 묵상: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by 이 병철

(역대하 10:1-19,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솔로몬에 이어 르호보암이 이스라엘 왕이 되었다. 솔로몬은 왕국을 화려하게 번성시켰지만 백성들은 지쳐있었다. 근본적인 문제는 솔로몬에게 있었다. 그러나 그 부담은 백성들이 지고 있었고, 그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전가되었다. 르호보암은 지혜롭지 못했다. 솔로몬은 시도 쓰고 지식을 자랑하고 특히 잠언도 썼지만 가정교육은 잘 시키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 르호보암은 솔로몬의 잠언과는 전혀 다른 […]

2013.7.23 묵상: 솔로몬의 지혜와 재산의 출처

by 이 병철

(역대하 9:13-31, 솔로몬의 지혜와 재산의 출처) 솔로몬의 영화는 대단했다. 어마어마한 국제적 조세수입이 있었다. 그것은 주변국들과의 조공관계로 이스라엘의 국제적 지배력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약탈만이 아니라 경제력의 우위도 의미하였다. 지중해의 교역(이스라엘에서 스페인까지!)과 동방의 국제적 상업에서 솔로몬의 이스라엘은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이름보다 더 명성이 있었던 것은(오늘날 표현으로 하면 브랜드의 가치) 솔로몬 자신의 이름에 있었다. “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