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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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30일 교회 주보

by wsarang

☞ 말씀사랑교회약도 ☞ 교회생활 ※ 저희 교회에 새로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 안에서 복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 2013년 7월 교회력 및 행사 – 늘 기도로 준비합시다.               7월7일(주일): 맥추감사주일 / 어굼터 제57호 발간 / 정기당회     14일(주일): 교사헌신예배 / 10주년기념위원회, 성전건축위원회 보고     15일(월)~17일(수): 453기 제자훈련(예약-☎031-772-7242, 한국제자훈련원)  2. 북한선교주일: 2부예배시- 3남선교회 헌신예배로 […]

2013.6.30 묵상: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by 이 병철

(이사야 66:15-24,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본문에 나오는 “그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이스라엘이 아니다. 그들은 “뭇 나라와 언어가 다른 민족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본문에서 심판의 대상이 아니라, 이스라엘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듯이 그들도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 것이다. 그것은 당연하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만물, 만인의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지방신이거나 민족신이 아니다. 하나님은 […]

2013.6.29 묵상: 돌보시는 하나님

by 이 병철

(이사야 66:1-14, 돌보시는 하나님)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요 하나님의 창조를 통해 생겼다. 하나님 없이 저절로 존재하게 된 것도 아니요, 하나님 말고 다른 신이 만든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무슨 집”을 지어 하나님께 “안식할 처소”를 지어드리려 한다면 이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다. 만물의 창조주가 어디 집이 필요하시겠는가?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그러한 집으로 하나님을 […]

2013.6.28 묵상: 새 하늘과 새 땅을 위한 오늘

by 이 병철

(이사야 65:17-25, 새 하늘과 새 땅을 위한 오늘) 와, 드디어 “새 하늘과 새 땅”의 “창조”다! 성경의 맨 끝부분(요한계시록 21장)에서 언급될, 그 놀라운 영광의 장면이 구약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에서 이미 선취되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것으로 시작되고 이 천지를 새롭게 다시 창조하시는 것으로 맺는다. 그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미리 보여준다. 이사야의 예언은 요한계시록과 함께 마지막 때의 환상이지만, […]

2013.6.27 묵상: 자칭 거룩한 자에 대한 보응

by 이 병철

(이사야 65:1-16, 자칭 거룩한 자에 대한 보응)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우상은 찾고 있다. 그들은 “동산에서 제사하며 벽돌 위에서 분향”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정결에 관한 명령들을 의도적으로 어긴다. 그러면서도 그들이 하는 말은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라” 한다. 이스라엘의 잘못, 그것은 모든 인간의 죄의 표본이다. 이스라엘이 하는 행위는 모든 인간이 즐겨하는 […]

2013.6.26 묵상: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by 이 병철

(이사야 63:15-64:12,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범죄하였고 하나님께서 진노하셨다. 이것은 구약 성경의 핵심 내용이다. 구약만이 아니다. 모든 인류 역사의 반복되는 사건이다. 문제는 이것을 아는가 모르는가이다. 세상은 이것을 모른다. 모든 것을 운명으로 돌리거나, 학문적으로는 사회·경제·정치적인 원인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성경은 모든 역사의 근본이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행동(태도)에 달려 있고, 하나님께서 그에 마땅히 대응하신다는 것을 처음부터 […]

2013.6.25 묵상: 옛적과 이제,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

by 이 병철

(이사야 63:1-14, 옛적과 이제,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 모든 것이 한때다. 한때 이름을 날렸지만 이내 사라진다. 한때의 영광은 한 밤의 꿈에 불과하다. 혹 하나님께 대해서도 이렇게 말하려는 자가 있다면 크게 오산하였다. 그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이름을 모른다. 백성들이 “옛적 모세의 때를 기억하”고는 그때의 놀라운 기적과 구원은 어디 있는가? 그때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던 하나님의 능력은 어디 있는가? 하고 묻는다. […]

2013.6.24 묵상: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

by 이 병철

(이사야 62:1-12,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김”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백성이었다. 그것은 그들의 조상 야곱의 새 이름이었다. 그러나 그 고귀한 이름은 세월이 지나 빛이 바래지고 심지어는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가며 “버림받은 자”가 되었고 그 땅은 “황무지”라 불렸다. 이스라엘은 망했다. 그 이름은 부끄러운 이름이 되었다. 아마도 그 이름의 원뜻을 그대로 살린다면 영광스러운 지고하신 […]

2013.6.23 묵상: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

by 이 병철

(이사야 61:1-11,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 놀라운 말씀이다. 참으로 놀라운 예언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계획하신 것이 참으로 놀랍고 감사하다. 그리고 황송하다. 이스라엘, 그들은 누구인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가장 특별한 사랑을 받고도 죄를 짓고 벌을 받고 괴로움을 당하는 자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들을 구원하시고 이들을 영화롭게 하시고 이들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신다. 본문의 말씀에 여러 인칭 대명사가 나온다. […]

2013.6.22 묵상: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빛나는 자

by 이 병철

(이사야 60:1-22,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빛나는 자)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제일 먼저 창조하신 것은 “빛”이다. 세상은 밝게 창조되었다. 형광등, 백열등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빛이라는 존재를 창조하셨다. 글자 그대로는 물리적인 우주를 조명하는 빛이지만, 모든 피조물의 본질과 내성에 하나님의 빛이 비치고 있었다. 특히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아름답고 밝은 내면을 가지고 우주의 청지기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자였다. 그러나 […]